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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아는 사람은
 

목회자의 우선순위가 교인들 돌보고, 예배와 설교를 준비하고, 평신도 지도자들을 훈련하고, 지역사회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주일예배 평균 출석 인원이 150명 이상인 교회에서도 그 우선순위가 같은데, 건물관리가 추가될 뿐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교회 규모에 따라 각각 다른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교우들 돌보는 데만 매여 있던 목회자가, 교회가 성장하면, 다른 사람들이 교인 돌보는 일을 돕도록 훈련시켜야 합니다. 교회가 더 성장하면, 목회자가 혼자 하던 사역을 다른 직원들이 맡아 도울 수 있습니다. 거기서 더 성장하면 시스템을 통해, 여러 팀을 통해 사역을 감당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교회의 주요 얼굴은 언제나 목사입니다. 예배드리는 교인이 100명이 넘는데도 제도와 팀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목회자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역량은 줄어듭니다.

교인들이 매주 잘 모르는 사람들과 의도적으로 만나 이야기하려고 하면,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일을 일단 시작하고 행하다 보면 점점 더 편안해지고 능률이 오르고, 마침내 습관이 되고 살아가는 방식이 됩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내가 아는 사람은 다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본래는 틀린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회 안에서만 바삐 움직이는 가운데 점점 더 맞는 이야기가 되어갑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안에서만 어울리다 보면, 교회가 사교 클럽이 되고, 바깥의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연관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려면 이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일상적으로 만나는 범위와 행태를 의도적으로 넘어서야 합니다.

 

첨부파일
이름 황승일 목사
날짜 17.9.17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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