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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틈새를 창조하라
 

할 일이 많습니다. 바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일정이 꽉 차 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집안일도 끝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성경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나서 커피숍에서 모르는 사람 만나는 시간을 따로 잡아놓았다고 하면 게으르다고 혹은 미쳤다고 말합니다. 할 일은 많고 복음 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방법을 찾아볼까요? 그저 신앙을 함께 나누는 것뿐입니다. 그게 참 좋은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계속 행하기 어렵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금 서두르지 않고 기회를 찾아볼까요? 그리스도의 제자들로서 우리가 가는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쳐다볼까요? 요즘 문화는 그런 기회를 앗아갑니다. 재촉하며 하거나 일에 치이지 않는 공간을 마련해 보세요. 그런 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세상과 달리 사는 일입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이런 저런 일에 끼어든다고 하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대로 살고, 또한 주위의 환경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맞추어 살 것입니다. 때때로 교회 일을 한다고 바삐 움직이면서 믿음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놓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참된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신학교 때 교회를 섬기면서 1년 동안 그 지역 학교 버스를 운전하기로 했습니다. 그 지역에 아이들이 없고 교회에도 한두 명 있을 뿐이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초등학교가 있고 버스가 세 코스로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운전하면 아이들이 어디 사는지 그 아이가 어떠한지, 그 사는 형편이 어떠한지 알 것 같았습니다. 1년 동안 버스를 운전하고 나니 버스에 탄 아이들 1/3이 교회에 나왔습니다. 버스 운전하는 기회를 찾아내지 못했다면, 그 아이들과 그 가정을 찾아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이름 황승일 목사
날짜 17.10.01
조회수 16

제목 날짜 이름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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